고성 가리비 온라인 통해 국민곁으로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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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가리비 온라인 통해 국민곁으로 다가간다
  • 황태수 기자
  • 승인 2022.12.01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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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9일까지 제6회 경남 고성 가리비 수산물 축제 개최

[경남=뉴스프리존]황태수 기자=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지역 수산물 브랜드인 가리비를 전국에 알리고자 '가리비 수산물축제'를 1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 포스터ⓒ고성군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명품 가리비, 경남 고성 가리비 전 국민의 식탁을 훔치다’라는 슬로건으로 전 국민에게 다가간다.

특히,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업인들의 판로를 확보하고 고성 가리비의 맛, 효능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특히 가리비 구매자를 대상으로 매일 156명을 추첨해 사은품을 증정하므로 가리비도 먹고 운이 좋으면 상품도 받게되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파머스마켓과 축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열어 고성군민을 위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 가리비 수산물축제를 전국에 다시 알리는 한편 내년에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다양한 콘텐츠로 국민들께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가리비 단일 수산물로 남해안 최대 소득을 올리고 있는 유일한 지역으로 전국 생산량의 약 70%를 점하고 있으며 연간 8000여 톤을 생산하는 가리비 생산 지역으로 유명하다.

미국 FDA 수출용 패류 생산 지정해역으로 주기적인 위생 점검 등 수질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어 이곳에서 생산된 고성 가리비는 보다 신선하고 깨끗해 안전한 무공해 수산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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