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월의 억새풀 사이 겨울 바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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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1월의 억새풀 사이 겨울 바람이~
  • 김예원 기자
  • 승인 2022.11.27 2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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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프리존]김예원 기자= 경기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에 27일 겨울철 억새풀 사이로 하늘과 땅 사이 낮으막한 단거리 등산로를 안내 합니다.

억새

딴이름: 새, 으악새

분 포: 전국 산이나 들

꽃 색 : 자주빛을 띠는 황갈색 또는 은빛 잎

개화기 : 9월 ~10월

크기: 높이 1~2m

“아 아,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의

‘으악새’가 ‘으악으악’ 하며 우는 새의 일종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으악새’는 바람에 흩날리는 늦가을의 청취를

대변하는 억새를 가리킨다는 설이 있습니다.

‘억새’라는 이름처럼 좁고 긴 잎에는 아주 작은 가시가 있어 베이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사업명: 경기명산 쉼터조성사업(명성산), 사업기간:2021년 03월 09일 ~2021년 05월 07일, 총사업비 : 99백만원, (도비 30백만원, 시비 69백만원)

▲사업명: 명성산 억새군락지 등산로조성사업, 공사기간 : 2016.8.1 ~ 2017.9.30 총사업비 : 1,500백만원, (국비 750백만원, 시비 750백만원)로, 억새밭을 올라가는 길은 여러 갈래길 코스가 있으나, 어린이와 노약자는 등룡폭포를 지나는 1코스가 무난하다고 돌이 워낙 많아서 걸어가기 쉽지가 많더군요. 흙보다는 돌이 더 많아 이동노약자가 포함된 타조네의 이동 소요 시간은 오르는데 거의 2시간 50분, 20분이나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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