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美 시애틀 무대에 올라...‘한미 수교 140주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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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美 시애틀 무대에 올라...‘한미 수교 140주년 행사’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10.2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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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국악 밴드 그라나다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한복공연쇼 : RUNWAY TO PARTNERSHIP’ 무대에 오른다.

그라나다 ⓒ크리메이트미디어 제공
그라나다 ⓒ크리메이트미디어 제공

이 행사는 2022년 한미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마련했으며,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그라나다는 미국 현지에서 한복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는 물론, 국악 홍보대사로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이기도 한 ‘쇼킹(Shocking)’ 콘셉트에 맞춰 화려하고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4월 ‘아로새기다’ 발매를 통해 가요계에 첫 도전장을 내밀었던 그라나다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쇼킹 (shocking)’은 일상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통해 다시금 새로운 충전과 희망을 갖게 하고 싶은 바람을 담은 곡이다. 

한편, 그라나다는 오는 26일 두 번째 싱글인 쇼킹(Shocking)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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