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2023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 5.1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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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2023학년도 수시 1차 경쟁률 5.1대 1
  • 박종률 기자
  • 승인 2022.10.07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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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3명 모집에 1만418명 지원

[대구=뉴스프리존]박종률 기자= 영진전문대학교는 지난 6일 2023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063명 모집(정원 내)에 총 1만41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1대 1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진전문대학교 캠퍼스 모습.(사진=영진전문대)
영진전문대학교 캠퍼스 모습.(사진=영진전문대)

지난해 5.6대 1 대비 소폭 하락했다.

이번 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은 간호학과 특성화고 교과전형으로 5명 모집에 289명 지원, 57.8대 1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또 간호학과 면접전형 43.8대 1, 동물보건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28대 1, 조리제과제빵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27.6대 1, 유아교육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27.3대 1, 반려동물과 일반고 교과전형 23.5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2023학년도 신설 학과에도 지원자들이 다수 몰렸다.

스포츠재활과 특성화고 교과전형이 15.7대 1, 방송영상미디어과 일반고 교과전형이 14.1대 1을 기록했다.

이대섭 입학지원처장은 "입학자원 감소 영향과 맞물려 수험생들의 학과 선호도가 명확해지는 상황에서 학과에 따라 지원율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더욱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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