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사회복지 시설 13개소, 비대면 위문 물품 전달
[경기=뉴스프리존] 주영주 기자=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지난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사회복지 시설 13개소에 비대면 위문품을 전달하며, 한가위 온정을 전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시의회는 제296회 정례회 회기와 코로나 재유행 증가 추세에 따라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노인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 복지시설 6개소 및 아동복지시설 4개소 등 총13개 사회복지 시설에 4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모두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추석 전까지 의원 개별로 관내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장 보러 나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민생 현장 경기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임록 의장은 “추석을 앞두고 수해와 태풍소식이 잇따르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며, “어려울 때 일수록 광주시의회가 시민여러분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모두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프리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