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패니즈 브렉퍼스트 “한국 방문, 정말 좋았지만 너무 짧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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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패니즈 브렉퍼스트 “한국 방문, 정말 좋았지만 너무 짧아 아쉬웠다”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8.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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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뮤지션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데이즈드’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데이즈드 제공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데이즈드 제공

지난 8월 6일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공연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재패니즈 브렉퍼스트는 작년에 발매한 앨범 ‘Jubilee’는 빌보드 2021 상반기 최고의 앨범 50에 선정되고,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후보에도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방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녀는 “정말 좋았지만 너무 짧아 아쉬웠다”며 “언론과의 일정으로 바빴는데,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태까지는 내가 한국 대중에게 관심을 구하는 느낌이었다면, 이제는 내게 보내는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계 미국인 재패니즈 브렉퍼스트는 “한국은 나의 온전한 반쪽이다. 항상 엄마가 떠오르고, 엄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어떻게 키웠는지, 왜 내가 지금처럼 사람들을 대하고 사랑하는지를 상기시키는 나라”라며 “특별한 존재로서 사랑받던 어릴 적 추억으로 가득하며, 언제나 고향 하면 생각나는 무언가를 떠올리게 한다. 우리 가족이 전부였을 때 말이다”라고 밝혔다.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데이즈드 제공
재패니즈 브렉퍼스트 ⓒ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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