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용암보다 뜨거운 'EDM 페스티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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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용암보다 뜨거운 'EDM 페스티벌'이 온다!
  • 조영미 기자
  • 승인 2022.07.05 2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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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포천 한탄강 지오 페스티벌 개최

[경기=뉴스프리존] 조영미 기자=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오는 23일 ‘2022 포천 한탄강 지오 페스티벌’을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 한탄강 비둘기낭 폭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포천시, 용암보다 뜨거운 EDM 페스티벌(사진=포천시청)
2022 포천 한탄강 지오 페스티벌 (사진=포천시청)

‘포천 한탄강 지오 페스티벌’은 2017년부터 개최한 한탄강 세계 지질공원의 대표 축제 콘텐츠로, 한탄강의 드넓은 자연과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을 무대로 국내 정상급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아티스트들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행사는 초대형 무대에서 펼쳐지는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디제잉 공연과 퍼포먼스, 그리고 레이저와 불꽃놀이로 한탄강의 여름밤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DJ DOC의 ‘이하늘’, 언터처블의 ‘슬리피’, 걸그룹 ‘걸크러쉬’를 비롯해 국내 정상급 DJ인 SEFO, GUNNER, Cchekoz, Moshee, PO5EIDON, Yuria, BANNGER 등이 공연한다.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하는 ‘2022 포천 한탄강 지오 페스티벌’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EDM 뮤직 파티와 더불어 ‘한탄강 지오 캠핑 페스티벌’, ‘한탄강 리버 마켓’, ‘한탄강 지오 투어링’, ‘한탄강 지오 스쿨’ 등 한탄강 세계 지질공원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꾸밀 계획이다. 

한탄강 지오 페스티벌 EDM 공연은 무대 전면에서 즐길 수 있는 파티존(유료존)과 다양한 체험부스와 EDM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축제존(무료존)으로 나눠 진행된다. 

파티존 입장권 구매자에게는 셔틀버스 운행, 페스티벌 굿즈, 무료 음료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입장권은 각종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포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에 대한 관광 및 체험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한탄강지질공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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