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스릴러 장르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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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스릴러 장르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2.06.29 14: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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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임지연이 ‘데이즈드’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29일 공개했다.

임지연 ⓒ데이즈드 제공
임지연 ⓒ데이즈드 제공

공개된 화보 속 임지연은 한 여름밤 빨간 장미를 모티브로 삼은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최근 종영한 ‘장미맨션’에 출연한 임지연은 “스릴러 장르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장미맨션’ 시나리오를 읽고 ‘이거다’ 싶었다”며 “시청자들도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고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어 기대됐다”고 말했다.

평소 메이크업 스타일에 대해 임지연은 “메이크업은 잘 못 하는 편이라 선크림과 쿠션 정도만 바르고 다닌다”며 “신경 쓰고 싶은 날에는 눈썹을 메워 그리고 음영을 주는 크림 섀도와 자연스러운 핑크 립스틱을 바르는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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