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첫 승리
상태바
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조별리그,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첫 승리
  • 유연상 기자
  • 승인 2022.05.19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민지(24) 2주 연속 우승과 2년 연속 타이틀 방어 도전!

[ 춘천=뉴스프리존]유연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수승 상금 2억원)에서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4)는 첫날 승리를 거뒀다. 박민지는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 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우리를 4홀 차로 제치고, 가볍게 첫날 승리를 챙겼다.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할 경우 2주 연속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올해 14회째를 갖는 경기에서 지금까지 2년 연속 우승한 선수는 단 한명도 없었다.

KLPGA 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인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64명의 출전 선수가 16개 조로 나뉘어, 사흘 동안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진출하고, 이후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유해란은 장민주를 3홀 차로 꺾고 첫 승을 올렸고, 조아연도 첫날 승리를 거뒀다. 장수연은 김재희에게 패배로 첫날경기를 마쳤다.

22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5월 18일(수) 부터 22일(일요일)까지 5일동안 경기를 치루게 된다.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프로 = 사진제공[KLPGA]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프로 = 사진제공[KLPGA]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