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연임과 ‘태산불사토양(泰山不辭土壤)’, ‘하해불택세류(河海不擇細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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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주 하나카드 대표 연임과 ‘태산불사토양(泰山不辭土壤)’, ‘하해불택세류(河海不擇細流)’
  • 안데레사 기자
  • 승인 2022.03.29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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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OR, 손님과 함께 하나카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권길주 하나카드 대표는 하나카드가 손님 중심의 디지털 금융 생활플랫폼을 구축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스마트 금융의 선도자로 만들고자 한다.

권길주 대표는 “손님에게 신뢰받는 하나카드가 되겠다”며 “하나카드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는 손님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 및 운영되고, 언제나 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즉 손님이 하나카드로부터 작은 차이를 느끼고 신뢰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그룹의 출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다.

권길주 대표는 하나카드가 금융의 Smart한 변화를 선도하길 원한다. 하나카드가 혁신 역량의 집중을 바탕으로 한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을 실현할 계획이다.

하나카드는 지난 24일 열린 2022년 주주총회에서 권길주 대표의 연임을 결정됐다. 권길주 대표는 이번 연임으로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까지 대표직을 맡게 됐다. 

하나금융그룹이 권 대표의 연임을 결정한 이유는 권 대표가 현재 하나금융그룹 차원의 간편결제 플랫폼 통합을 주도하며 디지털 전략에 추진력을 갖춘 인물로 판단한 데 있다고 볼 수 있다. 권 대표는 지난해 11월부터 모바일앱 ‘원큐페이’를 중심으로 하나금융그룹의 결제 플랫폼을 통합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히 권길주 대표는 2021년 4월부터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하나합’과 모바일앱 ‘원큐페이’ 출시 등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권 대표는 하나카드의 손님 중심의 디지털 금융 생활플랫폼 구축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옛말에 ‘태산불사토양(泰山不辭土壤)’, ‘하해불택세류(河海不擇細流)’이라고 했다. 즉 ‘태산은 한줌의 흙을 사양하지 않고, 바다는 작은 물줄기를 가리지 않는다’는 가르침이다. 

권 대표가 하나카드를 손님 중심의 디지털 금융 생활플랫폼을 구축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스마트 금융의 선도자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한다.

권길주 대표가 ‘태산불사토양(泰山不辭土壤)’, ‘하해불택세류(河海不擇細流)’의 마음으로 하나금융그룹의 간편결제 플랫폼 통합을 주도하며 디지털 전략의 선도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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