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목요일 날씨] 아침, 영하권 추위 ...서해안 눈발 · 낮에는 영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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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목요일 날씨] 아침, 영하권 추위 ...서해안 눈발 · 낮에는 영상권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2.02.23 2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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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봄을 앞두고 막바지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번 추위가 목요일은 절정을 보일것으로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낮까지 구름이 많겠고,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에는 새벽 한때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눈발이 날리고있는 경북모습
눈발이 날리고있는 경북모습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로, ▲서울 아침 기온이 -8도까지 ▲춘천 -14도 ▲ 광주-5도 ▲세종 -10도 ▲제주1도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가겠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오르며 추위가 누그러지겠고, 25일(금요일)는 서울 아침 기온이 -2도, 낮 기온 9도로 기온이 더 오르면서 추위가 풀리겠다고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매서운 추위와 급변하는 날씨에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지만, 수도권·충청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 서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이번 추위는 누구러질것으로 수도권과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기가 더욱 건조해지겠으며 동해안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불이 나면 크게 번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25일(금요일)부터 추위가 풀리지만,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까지 중서부 곳곳의 공기가 탁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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