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이태규 부시장, 지역 사업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소통 행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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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이태규 부시장, 지역 사업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소통 행정 시작
  • 김형태 기자
  • 승인 2022.01.28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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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와 지역 내 주요 사업장 42개소 등 방문, 소통 행정 시작
충남 아산시 이태규 부시장 현장 소통(사진=아산시).
충남 아산시 이태규 부시장 현장 소통(사진=아산시).

[충남=뉴스프리존] 김형태 기자= 충남 아산시는 이태규 부시장이 지역 내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이태규 부시장은 지난 26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용화지구 공영복합주차타워 건설 현장, 온양 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사업지,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 싸전지구 도시개발 사업지 등을 둘러보고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은 없는지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1월 3일 취임한 이 부시장이 시 현안 사항을 빠르게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26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1일까지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및 시설 42개소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태규 부시장은 첫 방문지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택했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확진자 수 급증과, 고위험군 보호와 위중증자 치료에 집중하기로 한 정부 방역 대책에 대한 논의를 위해서다. 

이태규 부시장은 선별진료소에서 만난 방역 관계자들에게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이라면서 “힘들고 지치겠지만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킨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자부심으로 조금만 더 힘내달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29일부로 오미크론 확산에 맞춰 선별검사 체계와 격리 지침이 달라진다. 시민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홍보와 안내에도 꼼꼼하게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태규 아산시 부사장은 이어 온양 원도심에 위치한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사업지, 청년아지트 나와유 등을 방문해 아산시 여성 정책과 청년 정책을 점검했다. 

한편 이태규 부시장은 오는 2월 11일까지 동물복지지원센터 건립 예정지, 영인산 휴양림, 풍기역 신설 예정지, 모종샛들 도시개발사업지, 배방스포츠센터 등 관내 주요 현안지 방문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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