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코로나19 대응인력 피로도 증가에 따른 휴직·퇴직 대체 경력직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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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코로나19 대응인력 피로도 증가에 따른 휴직·퇴직 대체 경력직 충원”
  • 이기종 기자
  • 승인 2022.01.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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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월 26일 ‘2022년도 제1회 세종시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한다.(자료=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월 26일 ‘2022년도 제1회 세종시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한다.(자료=세종시)

[세종=뉴스프리존] 이기종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2월 26일 ‘2022년도 제1회 세종시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종시의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감염병 대응인력 긴급 충원, 시설직 공무원 결원 등에 따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치러지며 선발 규모는 간호, 보건, 의료기술, 일반토목, 건축 등 5가지 직류 23명이다.

분야별 인원을 보면 간호직(8급, 7명), 보건직(9급, 7명), 의료기술직(9급, 2명), 일반토목직(9급, 4명), 건축직(9급, 3명) 등이다.

이와 관련된 시험과목은 각 직류별 3과목으로 ▲간호직은 생물·간호관리·지역사회간호 ▲보건직은 생물·환경보건·공중보건 ▲의료기술직은 생물·공중보건·의료관계법규 ▲일반토목직은 물리·응용역학개론·측량 ▲건축직은 물리·건축계획·건축구조다.

세종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추진한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와 피로도 증가에 따른 대응인력의 휴직 및 퇴직에 대한 충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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