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날씨] '소설', 전국 곳곳 눈·비... 미세먼지, '좋음'∼'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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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날씨] '소설', 전국 곳곳 눈·비... 미세먼지, '좋음'∼'보통'
  • 김소영 기자
  • 승인 2021.11.21 21:1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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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밤사이 미세먼지 해소 ... 23일, 서울에 첫 영하권 추위 온다

[전국 =뉴스프리존]김소영 기자= 휴일을 맞았던 21일도 뿌연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한 하루였으나 22일(절기상 '소설')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로 뿌연하늘의 서울하늘
미세먼지로 뿌연하늘의 서울하늘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 출근길중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로, ▲서울 3도 ▲춘천 2도 ▲대구 8도로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서울 6도 △강릉 10도 △대구 10도가 예상되고 찬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고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밤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차츰 해소 되겠으며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경상 서부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과 경상 동부는 대체로 맑겠다.

이 눈비는 추위를 몰고 오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서울 등 서쪽 지방에 5~20mm로 많지는 않겠고,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전라·제주도·울릉도·독도 5∼20mm, 강원 영동·경상·서해5도 5mm 미만이다. 강원 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다. 경기 남서부·충청 북부·전북 동부·서해5도에는 1cm 내외의 눈이 쌓이겠다.

미세먼지로 최근 뿌연 하늘로 맑지 못했으나 이날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특히나 밤부터 서해안과 영동 지방은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4.0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2.0∼4.0m, 남해 1.0∼4.0m로 예측된다.

한편, 오는 23일(화요일)에는 -3도까지 떨어지면서 서울에 첫 영하권 추위가 찾아오겠고 지역으로는 충청과 전북 지방에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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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1-11-22 07:25:07
오제[五帝, 天(최고 하느님) 다음의 하위 하느님들]중의 한분 신이시며, 겨울의 하느님이신, 전욱(顓頊)께서 다스리시는 절기입니다. 김치에는 중세시대 서유럽인들이 그렇게 찾아 헤메던 향신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마늘,고추등...중국 음식인 짬뽕이나, 한국의 김치찌개,비빔밥,육개장에도 향신료가 충분히 들어갑니다.약은 의사.약사에게 처방받아야 하지만, 식생활의 음식섭취도 중요한 민간요법으로 이어져왔는데, 짬뽕, 김치(김치찌개,육개장,비빔밥등)에는 감기(코로나와 비슷한 종류의 전통 전염병)를 예방하는 향신료가 들어갑니다.

macmaca 2021-11-22 07:23:59
유교문화권의 24절기인 소설(小雪). 양력 2021년 11월 22일(음력 10월 18일)은 소설입니다. 유교 경전 예기는 겨울철인 음력 10월, 11월에 저장하고 쌓아두는것(收藏, 積聚)을 중요하게 언급하는데, 중국은 벼를 저장하면서 술도 만들게 되고, 한국은 수확한 채소나 과일로 김치(김장), 곶감, 무말랭이, 호박오고리등 저장식품을 만드는 전통이 생겨난것으로 판단됩니다. 입동(立冬)에 시작된,김장을 지속하는 시기로, 겨울에 먹을 곡식과 반찬을 대대적으로 저장해두는 절기입니다.

소설후 15일 동안의 절기에는, 최고 하느님이신 천(天, 인간을 낳으신 하느님이심.시경:天生蒸民, 태극과 연계되어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최고 하느님 天)다음의 하위신으로, 하늘로 승천하시어 계절을 다스리시는 오제[五帝, 天(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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