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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온 건 ‘그냥하자’는 마음으로 임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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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온 건 ‘그냥하자’는 마음으로 임했기 때문”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1.10.18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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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마리끌레르 제공
정유미 ⓒ마리끌레르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정유미가 ‘마리끌레르’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유미는 모던한 헤어와 메이크업, 클래식한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정유미는 “최근 촬영 중인 드라마 세트장의 작은 텃밭에서 토마토, 바질, 애호박 등 작물을 키우기도 하고 수확한 작물로 다양한 요리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로서 지금까지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만들어온 것에 대해 상황이 맞아 떨어지면 ‘그냥,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이로 인해 이후에 의미를 알게 되기도 하고, 누군가로부터 의미를 부여 받기도 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유미’라는 사람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해주고 같이 가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배우 생활을 계속 해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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