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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작품을 접할수록 삶이 영화보다 더 영화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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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작품을 접할수록 삶이 영화보다 더 영화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1.09.23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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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마리끌레르 제공
구교환 ⓒ마리끌레르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배우 구교환이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구교환은 단단한 얼굴 선으로 다양하게 포즈와 표정을 바꾸며 특유의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D.P.’를 통해 대중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구교환은 “보다 많은 관객과 만나는 건 감사하고 흥분되는 일이지만 구교환이라는 사람의 맥락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로서 인물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구교환은 “스스로 쉽게 정의 내리거나 의도를 보이려 하지 않도록 경계한다”며 “최대한 시나리오의 첫 느낌을 유지하면서 감정적으로는 확장하되 표현에 있어서는 과시하지 않으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접하면 접할수록 삶이 영화보다 더 영화적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영화는 삶을 이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교환은 내년 상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괴이’를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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