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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복귀전 패배 김수철 “정말 열심히 했지만 해진이가 너무 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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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복귀전 패배 김수철 “정말 열심히 했지만 해진이가 너무 셌다”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1.09.06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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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로드FC 제공
김수철 ⓒ로드FC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4년 만의 복귀전에서 패배한 김수철이 박해진에게 재대결을 요청했다.

김수철은 지난 4일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몰 ROAD FC 059 메인 이벤트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박해진에게 길로틴 초크로 패했다.

4년 만의 복귀전이었던 김수철은 본인의 체급인 밴텀급이 아닌 한 체급 위인 페더급에서 뛰었고 4년의 공백이 있었기에 경기 감각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김수철은 준비한 작전을 실행했지만 안면을 내주며 흔들렸고 길로틴 초크에 당하며 탭을 치고 말았다.

케이지 위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수철은 “정말 열심히 했는데, (박)해진이가 너무 셌다”며 챔피언이 된 박해진을 축하해줬고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김수철은 자신의 SNS에 “제가 좋아하는 동생 해진이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근데 많이 아쉽고, 다시 한 번 더 하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라며 “명분도 염치도 없지만 해진아 다시 한 번 더 하자! 부탁합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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