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병문안 간 딸, 병원 유리창 사이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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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병문안 간 딸, 병원 유리창 사이로 "엄마"
  • 차재욱 기자
  • 승인 2021.07.29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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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중인 엄마와의 만남 코로나19로 인해 유리창을 사이에두고 병원 로비에서 얼굴을 보고있다.=차재욱기자
경남 창원에서 투병중인 엄마와의 만남...코로나19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병원 로비에서 얼굴을 보고 있다.

[창원=뉴스프리존]차재욱 기자=경남 창원에서 투병중인 엄마와의 만남...코로나19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병원 로비에서 얼굴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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