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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ROAD FC 데뷔전 긴장 되지만 너무 영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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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ROAD FC 데뷔전 긴장 되지만 너무 영광스러워”
  • 성종현 기자
  • 승인 2021.03.18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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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로드FC 제공
박진우 ⓒ로드FC 제공

[서울=뉴스프리존] 성종현 기자 = 박진우가 ARC 004에서 ‘고등래퍼4’에 출연한 이정현과 격돌한다.

박진우는 대전시 대표로 주짓수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고 킥복싱 대회 16승 4패를 거둔 바 있으며,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3승 2패의 성적을 거뒀다.

아버지의 권유로 격투기를 시작한 박진우는 “아버지의 권유로 아버지 친구분께서 운영하시는 무에타이 도장에서 운동을 배우기 시작했다”며 “출전한 시합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을 본 아버지께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셨는지 꾸준히 체육관에 보내셨고 저 또한 무에타이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 격투기에 입문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정현을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는 박진우는 “이정현 선수는 상대를 도발하면서 영리하게 타격으로 승부하는 선수라 생각한다”며 “타격과 그라운드에서 준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나 또한 타격, 그라운드 모든 면에서 자신 있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경기를 하기 위해 타격으로 승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꿈꿔오던 ROAD FC 데뷔전이라 긴장도 되지만 너무나 영광스럽다”며 “상대인 이정현 선수는 실력있는 파이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고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둘 중 한 명은 KO가 나온다는 마음가짐으로 경기를 치를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끝으로 박진우는 “내게 온 기회를 잡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해서 훈련하고 있다”며 “나 자신에게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데뷔전인 만큼 사람들에게 내 이름을 확실히 알릴 수 있도록 파이팅 넘치고 재미있는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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