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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특별법, 이낙연 부울경 넘어 대한민국 경제 활력소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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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특별법, 이낙연 부울경 넘어 대한민국 경제 활력소 끌어내
[수첩] 대한민국의 숙원, 총리 시절부터
  • 심주완 기자
  • 승인 2021.02.20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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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특별법이 여야합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여야합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된다고?

[서울=뉴스프리존]심주완 기자=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또 하나 만들어진다.

‘가덕신공항 특별법’이 오는 26일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에 있다. 이 특별법에는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당대표의 치밀함과 부울경 시민의 열정과 바람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낙연 대표는 총리시절부터 지금까지 ‘가덕신공항’ 건설을 위해 매우 치밀하게 추진해왔다.

먼저 총리시절에는 ‘가덕신공항’을 위해 대구통합공항을 확정지어 대구경북 시민들이 반대를 못할 상황을 만들었고, ‘가덕신공항’ 검증위 설치를 통해 객관적•중립적 평가를 가능하게 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된 이후에는 검증위 결과와 법제처의 유권해석을 거쳐 김해신공항 추진 백지화를 이끌어 냈다. 또한 ‘가덕신공항’ 건설을 불가역적 상황으로 조성하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주도하고 결국은 국회 국토위를 통과해냈다.

이낙연 페이스북
이낙연 페이스북

이낙연 대표의 치밀한 계획과 노력이 부울경 시민의 열정과 하나로
부울경만이 아닌 대한민국 경제의 활력소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인 ‘가덕신공항 특별법’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가덕신공항’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건설하고자 하는 굳은 의지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렇듯 이낙연 대표는 총리 시절부터 치밀한 계획 하에 ‘가덕신공항’ 건설을 추진해 온 것이다.

아울러 ‘가덕신공항’ 건설은 단지 동남권, 즉 부울경 발전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세계 유수의 국가는 대형 국제공항을 최소 3~4개씩은 가지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인천 영종도공항을 제외하고는 내로라할 수 있는 국제공항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대한민국의 거대 관문을 가덕도와 영종도에 둠으로써 국토의 균형발전과 물류, 첨단, 관광 등의 산업에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을 필두로 수도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이 ‘영종도 신공항’이었다. ‘영종신공항’을 건설하면서 배후도시로 송도와 청라를 개발했고, 지금 이곳은 국제도시로 발전하면서 외국인 투자유치를 일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바 있다.

‘가덕신공항’도 마찬가지, 아니 그 이상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가덕신공항’ 건설과 동시에 배후도시를 개발하면서 부울경 산업 전체의 발전과 더불어 세계 물류, 첨단 IT 메카가 만들어지게 될 것, 또한 외국 투자유치도 더욱 활성화 될것으로 본다.

이는 이낙연 대표의 치밀한 계획, 부울경 시민의 열정과 바람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진 결과다.

여론만으로 국가의 중대사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행정과 정치만으로 국가의 중대사가 결정되지도 않는다.

시민의 열정과 바람, 리더의 치밀함이 하나가 되어 동남권, 대한민국의 숙원을 이루어낸 것이 이번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통과다.

26일 국회 본회의 ‘가덕신공항 특별법’ 통과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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