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예비후보, 추경에서 대구. 경북 몫 2조 3천 400백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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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예비후보, 추경에서 대구. 경북 몫 2조 3천 400백억
  • 문해청 기자
  • 승인 2020.03.17 2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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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예비후보
이재용 예비후보

[뉴스프리존,대구=문해청 기자] 이재용 예비후보는 17일 오후 11시에 국회 본 회의에서 현 정부의 추경안을 의결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당초 정부 추경안에서 1조원 증액을 받아냈다. 추경에서 대구.경북 몫은 2조 3,400억원이다. 1조원 증액 내용은 ▲재난대책비 4,000억원, 소상공인 전기료 감면 730억원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추가 감면 381억원

▲피해점포 지원 2,250억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000억원 ▲자영업.소상공인, 취약계층 생업. 생계지원이 반영됐다“고 했다.

이어“공공요금 지원도 반영되었다. 추경에서 8,000억원 정도가 소상공인과 저소득층을 직접 지원하는데 쓰인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당장의 목마름은 해소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대구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행정안전부와 대구시가 피해에 대해 조사해서 재난대책비 4천억을 어떻게 사용할지 정하게 된다. 중소기업부와 협의해서 피해점포 지원 내용도 정 할 것이다.

이재용 예비후보는“정부 추경안이 제출됐을 때 대구. 경북의 절박한 현장 상황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고 작심하고 강하게 비판했다.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생업과 생계에 대해 8천 400백억 규모의 직접 지원을 구체적 요청했다. 대구시장과 경북지사와 협조하고, 대구. 경북 민주당 시.구의원이 다 함께 나섰다”며

“확보된 추경 예산이 생업을 손에 놓고 절망한 소상공인과 생계가 막막한 취약계층에게 한 가닥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함께하면 이 위기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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