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평의 창업교실 15] 해외창업의 문을 두드려라!
상태바
[김기평의 창업교실 15] 해외창업의 문을 두드려라!
  • 김기평
  • 승인 2016.10.30 2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공 창업을 위한 도전-

[뉴스프리존=대전,김기평기자]현재 대한민국의 창업시장은 프랜차이즈·소규모 창업의 무한경쟁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골목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는 치킨집, 커피숍, 편의점 등 대부분이 소규모 창업이다. 100세 시대가 되면서 은퇴 후 조그마한 커피숍을 차리는 사업자들부터 회사를 다니면서 투자 개념으로 공동으로 편의점을 차리는 사람들도 있다.

청년 취업난이 장기화 되면서 청년들까지 취업보다 창업에 나서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소규모 영세상인들끼리 무분별한 경쟁에 내몰리는 상황까지 치달았다.

이러한 상황이다 보니 포화상태인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는 사람도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전세계에서도 유독 프랜차이즈와 소상공인이 많은 우리나라는 결국 소상공인 간 경쟁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해외창업도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 해외창업 컨설팅 업체와 프랜차이즈 기업의 지원을 받아도 되고, 정부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정부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창업아카데미, 청년사관학교, K-무브 스쿨, 해외인턴, 글로벌 창업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고, 중소기업청은 중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로 진출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이 해외창업 활동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정부의 해외 창업·진출 지원프로그램은 대부분 연초 1월~2월에 참가자들을 모집하니 참고해서 준비하면 된다. 많은 사람이 프랜차이즈 등 소규모 창업도 포화상태인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 등 동남아에는 선진화되고 차별화된 아이템들을 가지고, 유럽·미국 등 서양에는 한식 등 우리 고유의 문화적 독창성을 들고 문을 두드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개인의 소규모 창업까지 우리의 다양한 제품·문화 등이 해외 곳곳을 누비는 날을 기대해 본다.

미래에 새롭게 부상할 직업군(群)은 아래 <그림#1>과 같다.



                    <그림#1> 미래 부상할 직업

해외창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자세가 필요하다.

 

<성공 해외창업자의 10가지 태도>

 

1)오늘, 내일의 성공을 계획하라.

2)성공 가능한 실천목록을 작성하라.

3)사업비용은 모두 선불이다.

4)한인 대상이 아닌 현지인 대상 비즈니스를 해라.

5)우선 순위를 정하고 실천하라.

6)성공한 것처럼 행동하라.

7)매몰비용을 최소화한다.

8)선(先) Action, 후(後) Control.

9)일을 즐기며 그 일에 열정을 가져라.

10)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겨라.

 

김기평 기자 gpkim2970@hanmail.net
 

뉴스프리존을 응원해주세요.

기사 잘 보셨나요? 독자님의 응원이 기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독자님의 후원금은 모두 기자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은 모든 기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정기후원 하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단영역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