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평의 창업교실4] 창업가의 성공창업 12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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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평의 창업교실4] 창업가의 성공창업 12계명
  • 김기평
  • 승인 2016.05.22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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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프리존=대전지국 김기평 차장]국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 중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비중은 선진국과 비교하여 매우 높다.

소상공인이란 10인 미만의 경제주체(사업자)를 의미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총 306만개의 소상공인사업체가 있어, 전체사업자의 86.4%를 차지한다. 또한 사업장에 일하는 종사자는 약 604만 명에 달하고 있어 국가경제의 기반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비부머 세대(1955년부터 1963년 사이에 출생한 전후세대를 총칭)들이 직장에서 퇴직한 후 창업시장에 무작정 뛰어 들고 있으며, 정부의 경기부양정책의 하나로 다양한 창업 지원 사업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젊은 청년창업가들도 시장의 경쟁을 가속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창업자들은 대기업과의 경쟁은 물론 자영업자끼리의 경쟁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날로 심화되어가는 생존경쟁 하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업아이템선정, 입지상권분석, 마케팅 및 홍보전략, 차별화전략, 재무관리전략, 상품 및 메뉴개발, 종업원관리 등 경영전반에 걸쳐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예비창업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창업자가 지켜나가야 할 원칙(12계명)’을 지켜야 한다.

# 창업가의 성공창업 12계명

1. 창업자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계획 사업이 나에게 적합한지를 판단한다.
2.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사전에 철저한 조사와 충분한 준비가 필요함을 인식한다.
3. 창업현장에는 창업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확인하고 오판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준비한다.
4. 타깃 고객층을 명확하게 하고 사업아이템(업종)을 선정한다. 이 때 막차를 타지 않도록 주의한다.
5. 잘 모르면 경험자나 전문가를 통해 배우고 익히면서, 습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다.
6. 새로운 투기업종 보다는 기존업종의 틈새시장을 노려본다. 타인이 실패한 자리에 동일업종을 창업하지 않는다.
7. 초기자본을 과다하게 투입하지 않고, 예상기대수익을 부풀려 잡지 않도록 주의한다.
8. 겉치레와 허세를 자제하며, 자기자본비율을 높이고 차입금의존도를 낮추도록 한다.
9. 창업업종에 대한 전문지식을 수집하고, 사업장의 영업력과 조직능력을 키운다.
10. 현금흐름을 이해하고 사업실적을 파악할 수 있는 기본적인 회계지식을 키운다.
11.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내 사업에 총력을 다 할 마음가짐이 되어야 한다.
12. 미래에 닥칠 불확실성에 대처할 수 있도록 위기대응능력을 함양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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